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轉法輪

(제 2 권)

李洪志

宇宙之浩瀚 天體之洪大非人所能探知 物質之微非人所能窺測 人體之窮奧非人知其表面一學之渺 生命之龐雜將永遠是人類永恆之迷

李洪志
一九九五年九月二十四日

우주의 호한(浩瀚)함과 천체의 홍대(洪大)함은 사람으로서는 탐지할 수 있음이 아니요, 물질의 미세함도 사람으로서 엿보아 낼 수 있음이 아니요, 인체의 심오함은 사람들이 그 표면만 배워서는 알 수 없는 아득한 일이라, 생명의 방대하고 복잡함은 인류의 영원한 수수께끼로다.

李洪志
1995년 9월 24일

惡者妒嫉心所致,
為私、為氣、自謂不公。

善者慈悲心常在,
無怨、無恨、以苦為樂。

覺者執著心無存,
靜觀世人,為幻所迷。

李洪志
一九九五年九月二十五日

악한 자(惡者)는 질투심에서 사(私)를 위하고, 화풀 이를 하며, 공평치 않다고 하는도다.

선한 자(善者)는 늘 慈悲心(츠뻬이씬)이 있으니, 원망도 없고 한(恨)도 없으며, 고생을 낙으로 삼는도다.

각자(覺者)는 집착심이 없으니, 세인들이 환각(幻)에 미혹됨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도다.

李洪志
1995년 9월 25일

不記常人苦樂乃修煉者

不執於世間得失羅漢也

李洪志
一九九五年五月

속인의 고락 생각하지 않음이 수련자요

세상의 득실 집착하지 않음이 나한이로다.

李洪志
1995년 5월

 

목차

  1. 따위산(大嶼山) 설법
  2. 불교 중의 교훈
  3. 인류의 타락과 각자(覺者)의 출현
  4. 학자와 수련은 별개의 일이다
  5. 불성(佛性)
  6. 도(道)를 닦지 않아도 이미 도(道) 속에 있다
  7. 흙으로 사람을 만든 이야기
  8. 현대과학의 틀과 불법의 박대정심(博大精深)
  9. 만법귀종(萬法歸宗)
  10. 선종(禪宗)은 극단적이다
  11. 수련과정 중의 층차
  12. 불(佛)과 도(道)
  13. 사람을 제도함에 설법하지 연출을 하지 않는다
  14. 부처는 사람을 제도하지 보우(保祐)하지 않는다
  15. 인류의 타락과 위험한 관념
  16. 말겁(末劫) 시의 인류
  17. 진수(真修)
  18. 명지(明智)
  19. 깨달음(悟)
  20. 왜 볼 수 없는가(為何不得見)
  21. 법을 배우다(學法)
  22. 어떻게 보도할 것인가(如何輔導)
  23. 무엇이 공인가(何為空)
  24. 견정(堅定)
  25. 불교의 논술은 불법의 가장 약소한 일부분이다
  26. 무엇이 지혜인가(何為智)
  27. 퇴직하여 다시 연마(退休再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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