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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수련은 엄숙한 것이다

수련을 처음과 같이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이것은 수련계의 한마디 진언(眞言)이다. 대법이 전해진 후 아주 많은 천기를 드러냈다. 세인에게든, 수련계에든, 심지어 신계(神界)에도 모두 전례 없는 진감(震撼)이었다. 연분이 있는 사람이든 연분이 없는 사람이든 잇달아 와서 대법을 얻고・수련했다. 어떤 사람은 수련을 시작할 당초에, 마음이 아주 견정했다. 어떤 사람은 장기간 형성된 각종 집착을, 수련 중에서도 내려놓기 아주 어려워했고, 시간이 길어지니, 어떤 사람은 자신을 느슨히 했다. 게다가 업무가 바빠지는 데다 가정환경도 잘 처리하지 못해, 법공부하고 연공 할 시간이 더욱 없어졌다. 비록 때때로 일부 단체 활동에 참여해도, 정진할 수는 없었다. 오래 지속되자, 이미 전혀 수련인 같지 않았고, 심지어 수련인이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대로 가면 아주 위험할 것이다!

매 한 사람이 정법시기 대법제자 속으로 걸어 들어올 때, 그 명백한 일면이 모두 신에게 맹세하고 서약했으며, 생명으로 대법제자가 응당 감당해야 할 역사적 사명을 완성하겠다고 보증했기 때문에, 이때부터 생명은 다시는 삼계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부는 대법제자의 이름을 삼계에서・인간세상에서・저승(陰間)에서, 지옥을 포함해 전부 제명했다. 그 이후 대법제자의 생명은 오직 대법의 관할에만 속하고, 더는 윤회에 들어가지 않으며, 죄가 있어도 지옥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다. 수련을 잘한 사람은 공성원만에 이르러, 신우주(新宇宙)로 귀위(歸位)하고, 자신의 천국세계를 주재(主掌)한다. 수련 성취하지 못한 자, 서약을 위배한 자, 대법에 죄를 저지른 자는, 반드시 생명을 건 약속을 실행해야 한다! 다만 사부가 慈悲(츠뻬이)하여 줄곧 기회를 준 것이다. 그러나 은혜에 감사할 줄 모르고, 아직도 한사코 집착을 붙잡고 내려놓지 않는다.

대법제자의 수련형식은 비록 느슨하지만, 수련인의 표준은 엄숙하며, 역사적 사명은 엄숙하고도 중대하다. 원만 후 대법제자가 성취하는 것은 특수한 생명으로, 우주 뭇 신(眾神)들의 눈에는 대단한, 정법시기에 성취한 대각(大覺)이기 때문이다. 구세력이 대법제자에 대해 왜 그토록 엄한가? 한편으로는 당신들에 대한 질투에서 비롯된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일부 대법제자의 사람마음이 너무 많고・너무 중하여 일에 부딪히면 법에 있지 않고 사람마음으로 문제를 보기에 업신여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잘하지 못한 사람은 난이 큰데, 이대로 가다가는 매우 위험하다!

정법은 이미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구세력은 진정으로 수련할 수 없는 한 무리 사람들, 또는 장기간 서약을 어기고 역사적 사명을 완성할 수 없는 사람을 도태시키려 한다. 그래서 그것들은 마귀를 이용해 수련생 중에 섞여 있는 가장 안 좋은 어느 사람의 신체에 붙어 그의 사람마음・집착・원한 등의 악념(惡念)을 이용해 수련생 중에서 장기간 법에 있지 않고・착실하게 수련하지 않는 그런 수련생들을 선동한다. 보기에는 대법제자의 환경을 어지럽히려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구세력이 그를 이용해 대법제자의 군체(群體)를 정화하고 있는 것으로, 대법제자 중에서 그런 그럭저럭 지내는 사람, 수련에 집착이 있어 스스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 장기간 법에 있지 않은 사람, 이미 수련할 수 없게 변한 사람을 폭로하기 위해서다. 이 관건적 시각에 덩달아 장단을 맞추는 사람은, 바로 찾아내고자 하는 사람으로, 목적은 그를 도태시키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구세력이 현재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배후에서 이용하는 진정한 이유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은 마에게 통제되었지만, 자신은 모르며 입으로는 당연히 인정하지 않는다. 문제는 진짜로 일부 집착이 있는 사람・마음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이 있어서 그에게 시장을 주고・맞장구치고・받아들이고・듣고・보는데, 대법과 수련의 엄숙함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대법은 천법(天法)으로, 누구도 어지럽히지 못한다! 어지러운 것은 사람 마음이다! 뛰쳐나온 이는 바로 구세력이 도태시키려는 사람이다. 그런 장기간 법에 있지 않은 사람들은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집착심・원한심을 품은, 심지어 대법의 사람 구하는 항목에서 잘못해서 퇴출당한 사람, 마음에 불만을 품은 사람이 가장 쉽게 맞장구친다. 함께 뒤섞여 불만을 토로할 때 사람마음이 남김없이 표현된다. 또한 이런 사람은 여태껏 법으로 가늠해보지 않음을 보았다. 자신의 불만스러운 마음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 수련인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것인가? 법에 부합되었는가? 자신이 수련을 잘하지 못한 것은 개인의 일이지만, 엄중하게 난법하여 사람 구함에 영향을 끼치면, 일은 바로 중대해진다. 억만년 창세주와 뭇 신들이 배치한 중생구도의 거대한 ‘정법(正法)’을 어찌 세인이 교란하도록 용납할 수 있겠는가! 이는 각계 중생들이 절대로 저지르지 말아야 할 가장 큰 죄이다!

또 어떤 사람은 나는 일찍이 수련을 그만두었다고 말하면서, 외부인으로 여기고, 대법을 파괴하는 말과 일을 할 수도 있다고 여긴다, 여기서 나는 그런 사람에게 알려주겠다. 당초 당신이 걸어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미 생명으로 서약했기 때문이다. 나이가 많든 적든, 지나간 시일이 짧든 길든, 서약은 엄숙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자신이 수련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 대법을 떠난 것이 초기이든 최근이든, 수련하든 수련하지 않든, 모두 서약을 실현해야 한다. 당초 우주대법 정법시기의 대법도가 되고자 했던 것은, 대단히 대단히 엄숙한 것이다. 이는 생명의 중대한 선택이며, 게다가 생명으로 서약에 서명한 것이다! 당신이 수련하겠다고 하면 수련하고, 당신이 수련하지 않겠다고 하면 수련하지 않는가? 어찌 사람이 우주의 중대한 책임을 가지고・신을 가지고・창세주를 가지고 농담하도록 용납할 수 있겠는가! 일단 서약에 서명했으면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

이런 사람에 대해, 慈悲(츠뻬이)로 사부는 다시 한번 또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법을 당신에게 말해주겠다. 어떻게 할 것인지 스스로 알아서 잘하도록 하라! 구세력이, 중공사당이 통치하는 그렇게 큰 국가를 이용하여 전력으로 탄압했는데, 아직도 수련의 엄숙함을 모르는가? 사람이 신으로 성취되는, 이는 역사상 있어 본 적이 없는 것인데, 엄숙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대법제자가 수련 중에서 잘하지 못했을 때의 각종 침통한 교훈이 아직도 당신을 청성하게 깨어나도록 하지 못하는가?

師 李洪志
2023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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